[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버디의 라이브를 SBS 파워FM에서 들을 수 있다.
23일 열리는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내한하는 버디는 첫 내한 공연 전날인 22일 오전 10시에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생방송에 전격 출연한다.
DJ 김창완과 이번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서 앞뒤 순서로 공연하게 되는 남다른 인연이 있는 만큼 버디는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서도 남다른 친밀감을 나눌 예정이다.
1996년생으로 15세던 2011년 데뷔해 10대 소녀의 감성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깊이를 들려줬던 버디는 이후 'Skinny Love', 'Wild Horses' 등의 히트곡을 지속적으로 탄생시켜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19세 성숙한 모습으로 처음 한국 팬들을 찾는 버디가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서는 어떤 이야기들과 라이브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버디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자신의 히트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버디의 라이브 무대는 22일 오전 10시부터 SBS 파워FM '아침창'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서도 청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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