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도신영이 강지환과 성유리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조보아(도신영 분)이 엘리베이터에 강기탄(강지환 분)과 오수연(성유리 분)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수연과 강기탄은 같은 엘리베이터에 올라 이번 변일재(정보석 분)에 대해 논의하고 있었다. 오수연을 기억하지 못하는 강기탄은 철저히 일에 대해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 순간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도신영이 모습을 드러냈다. 도신영은 강기탄을 보고 반가움을 드러냈고, 그 옆에 있던 오수연을 보고 표정을 굳혔다. 오수연과 강기탄 사이에 끼어든 도신영은 강기탄이 부탁한 행사준비에 대해 들뜬 모습으로 보고하기 시작했다.
멀어지는 두 사람을 보며 도신영은 “왜 오수연과 함께 있는지 모르겠다”며 질투심에 불타 눈을 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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