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강주은이 폭로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강주은은 최민수와 결혼할 때 빚이 몇 억이 있었다 폭로했다.

안정환과 이혜원이 아이들의 교육 문제로 마주 앉아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혜원은 안정환에게 아이들에 말을 툭툭 내뱉는 것을 일부러 그러는 거냐 물었고, 안정환은 아이들이 잘 되길 바란다는 마음에 그렇다며 두 사람 간의 갈등을 촉발 시켜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주은은 캐나다에 갔던 2주 동안 최민수가 몰래 공연을 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것도 아지트가 아닌 공연장을 하나 빌려 제대로 하는 콘서트임을 알고는 크게 당황했고, 최민수와 결혼했던 그 시점에 빚이 몇 억이 있었다 폭로했다. 이에 최민수는 그렇게 빚이 있더라고 하고 싶은 것은 해야겠다는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조혜련네서는 다 함께 모여 뭔가를 얘기하며 우주의 가방을 여는데, 조혜련은 그 안에서 성적표를 발견했고, 우주는 당황해하며 다음에는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까 궁금증으르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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