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포스터
'헝거게임' 포스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헝거게임'을 스크린에서 다시 볼 수 있을까?

영화 ‘헝거게임’ 배급사 라이온스게이트의 CEO 존 펠시머는 7월21일(한국시간) 미국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를 통해 '헝거게임'을 언급했다.

존 펠시머는 "헝거게임의 프랜차이즈를 연장할 생각이 있다"며 "영화 제작자들은 자신이 힘써 만든 프랜차이즈를 어떤 형태로든 연장하고 싶어한다. 우리들 역시 '헝거게임'이 매력적이고 여전히 인기를 끌 수 있는 프랜차이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헝거 게임' 유니버스를 프리퀄이나 시퀄, 스핀 오프 등 다양한 형태로 연장시킬 생각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헝거게임' 시리즈는 지난해 11월 '헝거게임: 더 파이널'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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