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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국민 남친 에릭남, 국민 여동생 주니엘이 KBS COOL FM '박지윤의 가요광장' 에 출연해 시원한 라이브를 선보인다.

매주 청취자를 스튜디오로 초대하는 가요광장의 미니 공개방송 '세러데이 대낮쇼'는 지난주 원더걸스, 존박 편에 이어서 23일(토), 최근 새 노래를 발표한 에릭남, 주니엘이 출연한다.

1가구 1에릭남 보급운동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에릭남은 그동안 인기에 가려져 있던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에릭남은 최근 발표한 '못참겠어'를 비롯해 방송무대에서 선보인적 없던 팝송, 'Into you'를 선곡해 기대감을 불러오고 있다.

또 새 노래 '물고기자리' 발표 이후, 거리에서 버스킹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주니엘 역시, 듀스의 '여름안에서', 유희열의 '여름날'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한 라이브를 준비했다.

가수들의 색다른 무대를 만날 수 있는 가요광장의 '세러데이 대낮쇼'는 에릭남, 주니엘 편에 이어 오는 30일에는 새 노래를 발표한 김태우의 출연을 예고 했다. KBS COOL FM '박지윤의 가요광장'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89.1Mhz(수도권기준)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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