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듀엣가요제’ 왕중왕 전이 펼쳐졌다.

22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는 2주간에 걸쳐 왕중왕 전이 그려지는 가운데 7팀이 출연하며 존재를 알렸다.

이날 솔지 팀, 현진영 팀, 켄 팀, 산들 팀, 이영현 팀, 소찬휘 팀, 나윤권 팀 등 7개 팀이 출연했고 성시경은 “어벤져스를 보는 기분이다”라고 감탄했다.

‘듀엣가요제’ 최다 출연 최다 우승기록을 보유한 팀은 산들 팀이었다. 총 6회 출연에 4번의 우승기록을 세운 산들은 “좋은 무대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조선영은 아들 민혁에 대해 “엄마가 서울에 간다고 하면 아쉬워하긴 하지만 잘하고 오라고 응원을 해줬다”고 전했다. 또한 산들에 대해서는 “부를 땐 삼촌이라고 부르지만 찾진 않는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역대 최고점을 기록한 현진영 팀은 465점의 기록을 세웠다. 현진영은 “목이 좋지 않아 힘들었는데 그 모습을 동정해 주신 것 같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또한 솔지 팀의 ‘잠시만 안녕’ 조회수가 126만 1240회로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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