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장우혁의 무더위 탈출법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기안84, 장우혁, 김반장이 등장해 혼자남의 여름나기 편을 꾸민 가운데 장우혁이 무더위 탈출법을 공개했다.

이날 장우혁은 “저만의 휴가를 보내려고 이것저것 준비를 했다”며 “저만의 워터파크를 즐기려고 준비해봤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장우혁은 선글라스를 옥상에서 끼고 용접기술을 선보이며 빨래 건조대를 만들었다. 장우혁은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인증샷을 완성했고 해먹 또한 달았다.

그러나 해먹이 너무 낮은 탓에 장우혁이 눕자 애벌레 같은 모양으로 됐고, 무지개 회원들의 놀림을 받았다. 그러나 장우혁은 “하나도 안 불편해”라고 스스로 말하며 위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우혁은 물놀이를 할 튜브에 바람을 넣으며 지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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