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곡성을 방문한 멤버들이 본격 납량특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 선데이-1박2일’에서 곡성을 찾아 으스스한 분위기에 사로잡힌 멤버들의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영화 ‘곡성’을 패러디한 ‘1박2일’만의 납량특집이 이어질 예정이다. 곡성으로 가는 길에 으스스한 분위기에 야외취침을 꺼려하던 멤버들의 모습이 교차돼, 이번엔 누가 야외취침에 당첨될 것인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또한 곡성에서 역시 다양한 게임이 이어질 방침이다. 식사를 걸고 진행하는 복불복 게임에서 몸싸움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야외 취침을 하던 밤중에 누군가 이불에 ‘실례’를 해 진범을 가리는 시간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곡성특집에 이어 벼락부자가 된 멤버들이 의미심장한 곳에서 게임을 즐기는 모습까지 그려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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