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ID ‘샤샤샤’가 연합하기로 한 정규직 사람들을 배신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게임-상속자’에서 ID ‘샤샤샤’가 연합을 하기로 했던 같은 정규직 팀원들을 배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속자였던 ID ‘샤샤샤’는 남몰래 집사였던 ID ‘네버다이’를 불러 은밀한 거래를 제안했다. ‘샤샤샤’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코인을 다음 상속자가 될 사람에게 반을 나눠줘야 했기 때문에 이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고 있던 것. 이에 ‘샤샤샤’는 자신의 코인을 잠시나마 ‘네버다이’에게 맡김으로써 몰래 돈을 빼돌리려 했다. 이른바 탈세와 같은 행위였다.

‘샤샤샤’의 제안을 받은 ‘네버다이’는 “내가 그 돈을 돌려주지 않으면 어쩔 생각이냐”고 반문했지만, ‘샤샤샤’는 “안 돌려주면 어쩔 수 없는 거다”라며 모든 운을 ‘네버다이’에게 걸고자 했다. ‘네버다이’는 ‘샤샤샤’에게 돈을 돌려주겠다고 약속하고는 몰래 숨겨주는 대가로 소정 금액을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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