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4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새 수목드라마 'W'에 열연 중인 한효주, 이종석, 이시언, 김의성이 출연해 솔직 담백한 매력을 뽐냈다.
김의성은 "현실 세계와 웹툰 세계가 만날일이 거의없다"며 말을 하자 이시언은 "이종석씨를 처음 뵙는다"며 말을해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이시언의 말을 들은 이종석은 바로 일어나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종석은 절친 김우빈과 수목드라마 라이벌전을 하게된 것에 대해 "드라마 시사회를 했다 '사진 잘나왔다' 문자가 왔다"며 "잘되는 사람이 무시하지 않기"며 약속했다는 말을 하며 절친과의 의리까지 훈훈함을 밝혔다.
지난 방송에서 한효주와 이종석은 서로 그림을 그려준것에 대해 한효주는 "차 어딘가에 있다"며 이종석의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보이자 이종석은 "식탁위에 있다 안치워서"며 응수해 분위기를 이끌었다.
지목 토크를 진행하며 분위기를 이끈 박슬기는 "첫 인상과 다른 사람이 누구냐"며 질문을 하자 이종석과 이시언은 '한효주'를 뽑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종석은 지난 방송에서 한효주를 귀엽다고 밝힌것과 달리 "흥이 많다"며 말을해 촬영장에서의 친분을 과시했다.박슬기는 "흥은 나도 많다"며 직접 춤을 추며 모습을 보이자 이종석은 "둘이 닮았다"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으성은 "우리 드라마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며 시청률 40%를 꿈꾸는 모습을 보이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날 방송에는 유상무와 이진욱의 성폭행 사건이 실시간 검색어로 소개되며 안타까운 연예계 소식을 전했다.
유상무의 성폭행 혐의는 고소인 A씨의 증거와 거짓말 탐지기 수사로 검찰로 송치되었음을 알렸다. 이어 이진욱은 "무고죄가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 알아야 된다 경찰 조사 잘 받고 나오겠다"며 경찰조사에 응하는 모습을 보이며 현재 고소인측의 변호사가 사임했음을 알리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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