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무한도전'이 시청률 대폭하락에도 토요일 예능 1위를 지켰다.
2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전국평균시청률은 12.3%였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5.0%에 비해 2.7%P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같은날 방송된 지상파 3사 예능프로그램 중에서는 압도적인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귀곡성 특집에서 처음 등장한 유행어 "히트다, 히트"의 원작자를 두고 분쟁 조정위원회가 열렸다. 또한 광희와 윤태호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웹툰이 공개되기도 했다.
같은날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의 코너 '오 마이 베이비'는 5.4%, '백종원의 3대천왕'은 6.5%를 기록했다. KBS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는 9.9%,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6.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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