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다섯 배우들이 태국으로 떠났다.

지난 23일 방영된 tvN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극이 끝나고 난 뒤'(연출 손창우, 이하 '연끝뒤')의 다섯 번째 에피소드 예고편이 공개됐다.

태국으로 향한 윤소희·하석진·이민혁·유라·안보현 다섯 명의 배우들은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윤소희를 비롯해 모든 배우들이 하나같이 태국행을 설레하는 모습이 엿보였다.

비행기에서 숙면을 취하던 윤소희가 하석진에게 기댄 상태로 잠든 모습이 포착됐다. 이민혁은 개인 인터뷰를 통해 "그게 그렇게 신경 쓰일 줄 몰랐어요"라며 씁쓸한 표정을 짓는 장면이 공개되 관심을 모은다. 그는 자체제작 드라마 '아이언레이디'에서 윤소희를 짝사랑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한편, '연끝뒤' 배우들 중 "연애세포가 다시 살아나는 것 같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가장 진심으로 임하는 것 같다는 평을 듣고 있는 안보현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드라마와 리얼리티 경계에 있는 '연극이 끝나고 난 뒤'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 tv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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