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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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남궁민이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에 특별출연한다.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7일 헤럴드POP에 "남궁민이 오충환 PD와의 인연으로 '닥터스'에 특별 출연한다. 촬영은 이번 주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궁민과 오충환 PD는 지난해 '냄새를 보는 소녀'를 함께 하며 인연을 맺었다. 남궁민은 지난 18일 '닥터스' 촬영 현장에 보낸 커피차를 SNS로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남궁민은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차기작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강예원, 한채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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