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옥택연이 박준화 감독에게 도착한 커피차에 깜짝 놀랐다.
27일 옥택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여기는 감독님한테 커피차가 오는군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택연은 박준화 감독 앞으로 도착한 커피차 앞에서 검지 손가락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옥택연의 머리 양쪽 옆에는 멋진 헤어스타일을 위해 고정해 둔 헤어핀이 눈에 띈다.
박준화 감독은 옥택연에 대해 "굉장히 똑똑한 배우다. 연출이 원하는 연기의 톤을 지시하면 곧 바로 연기 톤을 바꾼다"고 칭찬하며 "연기자 옥택연에 대한 성장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한편 옥택연은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담당한 tvN '싸우자 귀신아'에 출연 중이며, 오는 8월 6일과 7일 열리는 '2016 JYP NATION CONCERT' 무대에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