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2TV '아이가 다섯' 화면 캡처
사진 : KBS 2TV '아이가 다섯'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아이가 다섯'이 주말극 왕좌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45회는 전국 기준 27.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된 44회가 기록한 31.6%에 비해 3.8%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나, 이날 방송된 전체 드라마들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MBC '옥중화' 24회는 19.7% 시청률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고, MBC '가화만사성' 43회는 15.9%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연속 방송된 SBS '그래 그런거야' 47회, 48회는 9.4%, 12.4%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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