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의 시청률이 껑충 뛰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아이가다섯'은 전국시청률 32.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7.8%보다 4.3%P 상승한 수치.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롭게 작성했다.

이날 '아이가다섯'에서는 수(조현도 분)과 빈(권수정 분)의 외가이자 상태(안재욱 분)의 처가이기도 한 옥순(송옥숙 분)과 민호(최정우 분)로 인해 갈등을 겪는 미정(소유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7.1%, SBS '8뉴스'는 6.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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