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솜이 눈부신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솜은 7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솜은 차량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민낯의 이솜은 아기같은, 잡티 하나 없는 투명 피부와 귀여운 외모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솜은 영화 '범죄의 여왕'으로 컴백한다. '범죄의 여왕'(감독 이요섭)은 아들이 사는 고시원에서 수도요금 120만원이 나오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가 또 다른 사건을 감지한 촉 좋은 아줌마 미경의 활약을 그린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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