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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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tvN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를 론칭한다.

tvN 측 관계자는 25일 헤럴드POP에 "유학찬 PD가 새 예능 '내 귀에 캔디'를 준비하고 있다. 8월 18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인 폰중진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고 전했다.

'내 귀에 캔디' 출연진은 연예인으로 구성된다. 스타들을 잘 알고 있는 익명의 '캔디'와 비밀통화로 교감하고 이야기하며 친구가 돼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폰중진담 리얼리티'라는 소개가 어떻게 구현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유학찬 PD는 KBS 출신으로 tvN에서 '세 얼간이', '아홉수 소년', '촉촉한 오빠들' 등을 연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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