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명단공개’ 류준열의 친화력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류준열은 혼자 놀기 끝판 왕 7위에 선정됐다. 남다른 친화력으로 BYH48에 합류했을 뿐 아니라 축구 동아리를 통해 많은 스타들과 인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류준열은 타인과 잘 어울릴 뿐 아니라 혼자서도 잘 노는 것으로 전해졌다.

류준열은 오후에 평소 좋아하는 영화는 3-4편씩 몰아보고, 바둑을 즐기는 등 혼자 만의 시간을 보람있게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류준열은 해외 여행 취미를 가지고 있다. 해외여행 아시아 각국과 더불어 미국 캐나다 까지 섭렵한 류준열은 ‘꽃보다 청춘’에서 가이드를 하면서 갑작스럽게 발생한 돌발 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하는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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