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명단공개’ 류승범이 혼자 놀기 끝판왕 1위에 올랐다. 2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혼자 놀기의 끝판왕 스타 1위는 류승범이 차지했다. 류승범은 남다른 패션 감각와 더불어 DJ로도 활동하고 있음이 전해졌다. 또한 파리에 주택을 마련해 생활하기 시작 했었던 류승범은 훌쩍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하루 종일 집안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유유자적 생활을 했었다. 또한 프랑스에서 모델로서 활동을 했을 뿐 아니라 14살 연상 프랑스 패션 에디터와 연애까지 한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발리에서 서핑을 즐기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위는 유해진이 선정됐다. 유해진은 등산 매니아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수준급의 수영실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설치 미술을 완성해 전시회에 출품하기도 했으며 수준급 와인 애호가이자 미술 관람, 해외여행 또한 취미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위에는 소녀시대 태연이 선정됐다. 태연은 넘사벽 집순이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몇 일 동안 방에만 있을 만큼 집순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은 나노 블록을 조립하고 컬러링 채색, 핸드폰 게임 등을 취미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공개됐다. 또한 태연은 평소 미적 감각이 뛰어나 젤네일을 통해 다른 스타들에게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혼자 놀기의 끝판 왕 스타 4위에는 마동석이 선정됐다. 마동석은 외모와 달리 귀여운 셀카를 찍으면서 마요미, 마블리 등 깜찍한 수식어 들을 다수 보유 중이다. 마동석은 야구 자체를 좋아해서 쉬는 날 하루 종일 누워서 야구를 시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혼자서도 잘 노는 스타 5위에는 김동완이 선정됐다. 김동완은 총 3개 국어 섭렵에 힘을 쓰고 피규어를 수집하기 위해 중고 거래 사이트를 탐색하며 드론이나 동영상 편집의 취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김동완은 요리, 기타연주, 바이크 타기 등 또한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영화관람 부터 쇼핑까지 혼자서 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6위는 이국주가 선정됐다. 이국주는 요리에 출중한 실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뷰티전문가로 전해졌으며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해 학창시절 1년에 23개씩 상을 받을 정도로 미술에도 소질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박스를 이용해 1인 영화관까지 제작하는 등 남다른 감각으로 예술적인 취미 또한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류준열은 혼자 놀기 끝판 왕 7위에 선정됐다. 남다른 친화력으로 많은 스타들과 인맥을 자랑하는 류준열은 타인과 잘 어울릴 뿐 아니라 혼자서도 잘 노는 것으로 전해졌다. 류준열은 영화감상, 바둑, 해외여행 등의 취미를 가지고 있다.
혼자서도 잘노는 스타 8위에는 전혜빈이 선정됐다. 전혜빈은 배우를 준비하기 위해 2006년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지만 지인에게 사기를 당한데 이어 갑작스럽게 집안 사정이 어려워졌고 남자친구와 이별까지 겪으며 우울증과 실어증까지 겪었다. 우울증까지 극복하게 한 것은 스포츠였다. 전혜빈은 스쿼트를 시작으로 플라잉 요가, 승마, 서핑까지 고강도 운동을 모두 완전 정복했으며 요리와 가구리폼에도 출중한 실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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