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바벨250’ 천린이 눈물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tvN '바벨250'에서는 니꼴라와 천린이 살아있는 꼴뚜기를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니꼴라와 천린은 사장님의 제안으로 살아있는 꼴뚜기를 시식했다. 살아있는 꼴뚜기를 시식한 니꼴라는 온몸으로 거부를 했고 천린은 “생각보다 맛있다”며 음미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멸치몰이를 하던 두 사람은 고된 노동으로 힘겨움을 토로했고 추위와 싸워야 했다. 특히 천린은 계속해서 추위를 시도했고 천린의 옷으로 물이 들어가 천린은 바닷물을 옷에 품고 일을 해야만 했다. 천린은 옷에 물을 빼낸 뒤 계속해서 노동을 함께 했다.

천린은 “너무 추웠어요” 라며 “이미 물에 들어갔잖아요. 저혼자 나갈 수는 없잖아요”라고 소감을 전했고 니꼴라는 그런 천린을 걱정해 주며 자신의 바지를 건네줬다.

천린은 “계속해서 춥냐고 물어봐주고 니꼴라가 정말 이해심이 많은 것 같아요”라고 전했고 두 사람은 랭귀지 박스를 통해 10분간 서로의 속마음을 나누며 서로에게 함께 해주어서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니꼴라는 천린에게 "혼자 있지 않아도 된다"고 격려했고 천린은 감격해 눈물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