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MBC 주말극 '옥중화'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옥중화'는 전국 시청률 19.8%를 기록했다. 이는 이전 방송분이 기록했던 19.7%보다 0.1%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옥중화'에서는 해주감영에서 도망쳐 쫓기는 방법 대신 떳떳하게 한양으로 돌아가는 길을 모색하는 옥녀(진세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특선 영화 '더 폰'은 7.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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