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호크아이' 제레미 레너가 폴라 패튼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미국 인터치 매거진은 "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레너와 폴라 패튼이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영화 '미션 임파서블4' 촬영을 진행하며 가까운 사이로 지냈고, 최근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외신은 "두 사람은 서로에게 깊은 감정을 느낀 지 몇 달이 지났다"며 "특히 폴라 패튼은 팝스타 로빈 시크와 결별한 후 제레미 레너에게 많이 의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여름 휴가도 함께 보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제레미 레너는 배우 소니 파체코와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을 한 명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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