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5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준현의 냉장고 재료를 통해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그려진 가운데 미카엘 셰프는'술신술왕'답게 술안주 꼬치로 김준현의 입맛을 사로잡아 20승을 거머쥐었다. 이어 이탈리안 더비 최현석 셰프와 샘킴 셰프의 빅매치 이탈리안 요리 대결이 펼쳐지며 샘킴셰프가 우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주 MC 김성주가 "야외 무대에서 마련되는 여름 특집이다"며 등장하며 야외 무대를 기대케했다. 하지만 MC 안정환은 "이게 무슨 야외냐"며 불만을 이야기하며 등장해 야외가 아닌 야외 세트장으로 꾸며진 스튜디오임을 알리며 웃음을 자아내는 모습을 예고했다.

MC들의 여름 분위기를 물씬 느끼는 복장과 함께 셰프군단도 편한 복장으로 등장하며 노래와 요리를 아우르는 모습을 선보이며 캠핑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주 예지원과 이재윤이 셰프들을 위해 여름 휴가 재료들을 직접 공수하며 여름 특집 다운 요리 대결을 예고하며 캠핑 요리 대결을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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