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로이킴 부자의 라오스 여행이 그려진 가운데 로이킴 아버지의 카약타기 첫 도전을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tvN'아버지와 나'에서 로이킴 부자는 방비엥으로 폭우를 뚫고 이동하며 숙소까지 어렵게 도착한 가운데 아버지와 함께 카약타기를 위해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로이킴은 아버지와 함께 하는 카약타기에 직접 타는 방법을 알려주는 모습을 보였다. 로이킴의 아버지는 "처음 타본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시간이 지날 수록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로이킴은 "아버지가 처음 타는 것에 내가 함께 한다는 게 좋았다"며 아버지의 첫 도전에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로이킴의 아버지는 지난 시간 동안 느긋하게 여행을 즐기는 것과 달리 버기카를 직접 운전하는 새로운 모습을 보이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아버지는 "도전이었다 자전거만 탔는데 한 번 타고 싶었다 아내가 알면 놀랄꺼다"며 자신의 새로운 모습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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