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몽골 편 출연진이 밝혀졌다.
SBS 측 관계자는 26일 헤럴드POP에 "예지원, 이천희, 이천희, 김민교, 에릭남, 비투비 창섭이 출연한다. 추가 캐스팅은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예지원은 2014년 이후 오랜만에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다.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던 이천희는 이번 몽골 편 합류가 확정됐다. 확정된 여섯 명 가운데 누가 선발대, 누가 후발대로 출국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정글의 법칙' 팀이 몽골을 찾는 건 2011년 첫 방송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김진호 PD를 중심으로 준비되고 있으며 선발대는 8월 초 출국 예정이다. 몽골 편 방송은 9월 초로 예정돼 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현재 김병만, 홍석천, 허경환, 김영광, 윤박, 차은우, 유리, 박준형, 한재석, 데이비드 맥기니스, 현주엽, 최여진, 정연이 출연하는 뉴칼레도니아 편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