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V앱’ 화음에 여자친구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26일 ‘V앱’에서 방송된 ‘Tuesday Live Concert 화음’에서 에릭남, 백아연, 노브레인, 옴므, 소찬휘, 여자친구 등이 등장해 실력을 뽐냈다.

이날 김신영 ‘정오의 희망 곡’ 생방송에서 첫무대는 에릭남이 장식했다. 에릭남은 핫핑크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고 에릭남이 ‘천국의 문’을 열창했다. 에릭남은 ‘천국의 문’을 관객들과 함께 부르며 달콤한 목소리와 함께 상큼한 미소로 매력을 방출했다.

또한 에릭남은 영어로 외국 팬들에게도 인사하며 마지막에는 애교로 “많이 봐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에릭남은 신곡 안무 포인트를 보여주며 “훌라춤이라고 다리까지 움직이고 느끼면서 춰야 한다며 한다”며 신곡 안무를 소개했다. 또한 에릭남은 신곡 ‘못참겠어’를 열창했다.

이어 백아연은 관객들과 함께 ‘쏘쏘’를 열창했다. 관객들은 떼창으로 ‘쏘쏘’를 함께 불렀고 백아연은 사랑스럽고 상큼한 음색과 청순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신영은 “전 남친에게 전화가 올까봐 생일날 약속을 잡지 않았다”라는 사연을 보낸 시청자를 소개했고 백아연은 사연자를 위해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를 불렀다.

노브레인은 발라드곡 ‘비와 당신’을 부른 후 신곡 ‘내 가죽잠바’를 열창했다. 데뷔 20년 차 노브레인은 뜨거운 열정을 뽐내며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고 ‘넌 내게 반했어’를 관객과 함께 부르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옴므가 등장했다. 옴므는 서로에게 빼앗아 오고 싶은 부분을 언급하며 서로를 칭찬했고‘밥만 잘 먹더라’를 관객과 함께 열창했다. 또한 소찬휘는 파워풀한 무대 매너로 무대를 열광하게 했고 관객들의 고음 도전을 심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tears로 멋진 무대를 마무리했다.

마지막 무대는 여자친구가 장식했다. 여자친구는 하늘색 의상으로 하늘하늘하고 청초한 모습으로 안무를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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