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5일 방송된 KBS'안녕하세요'에서 송은이가 출연해 고민 사연자들의 마음을 공감하며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은이는 "많은 고민을 듣고 있다 여기에서도 고민을 들을 준비가 되었다 연애 고민은 나에게 상담 안했으면 좋겠다"며 약한 부분을 이야기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송은이는 "연애 고민을 나에게 하면 어떡하나"며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날 방송에는 집착으로 인해 자유가 사라진 사연들이 소개되면서 힘들어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였다. 송은이는 차분하게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주는 모습과 함께고민을 함께 해결해 가는 모습을 보였다.

남편의 집착으로 인해 19년간 편할 날이 없던 아내의 사연에 송은이는 "혼자 모든걸 하려니까 힘든거다"며 조언하며 주인공에게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모든 사연이 소개된 가운데 송은이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대화로 풀어 가서 고민을 해결하니 좋다"며 소감을 밝히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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