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9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극과극 생존 미션을 마치고 천국섬과 지옥섬의 멤버들이 함께 하며 뉴칼레도니아의 마지막 날을 보내는 모습을 보낸 가운데 허경환, 윤박, 차은우의 허당미로 시작해 허당미로 끝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리는 뉴칼레도니아에서 막내 차은우를 챙기며 누나 모습을 보인것에 더 발전해 홍석천이 고통으로 잠들지 못하는 모습에 직접 신발을 벗겨가며 한 시간 동안 다리를 주물러 주며 멤버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함께 한 시간 만큼 멤버들과의 애틋함을 드러냈다.
김영광은 병만족장과 마치 한 쌍 처럼 행동하며 집을 짓는 것 부터 사냥까지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으로 정글의 남자로서 손색 없는 모습을 보였다. 홍석천은 정글의 쉐프로서 동생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먹이고자 고군분투 하며 뉴칼레도니아 마지막날 크레이피시 만찬으로 행복한 날을 선사했다.
반면 허경환은 첫 날 부터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열의는 강했지만 번번히 실패하는 모습을 보이며 상남자가 아닌 허당미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윤박도 큰 키에 운동신경이 좋을 것 처럼 보인것과 달리 엉뚱한 행동과 몸개그로 번번히 웃음을 살리는 멤버로서 활약하며 뉴칼레도이나를 밝혔다. 막내 차은우는 호기심 어린 모습과 함께 형들과 누나를 보조하며 정글의 생존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허경환, 윤박, 차은우는 첫 날 부터 사냥에 부실한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멤버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어떻게든 도와주고자 나서는 모습으로 함께한 멤버들과 조화로운 케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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