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알리시아 비칸데르가 '툼 레이더 리부트'를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툼레이더 리부트는 2013년 리부트 게임 버전을 다룬다"고 밝혔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졸리에 이어 강인한 여성 탐험가 라라 크로포드 역으로 낙점됐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라라 크로포드의 탐험가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그릴 것"이라며 "라라에 대한 심층적인 접근도 이뤄진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시리즈에 비해 훨씬 새롭고 신선하게 접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은 ‘툼레이더’1편과 2편은 각각 2001년, 2003년 개봉해 모두 4억 3,2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렸다. '툼레이더: 리부트'는 2018년 3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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