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이 대대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다.
27일 오전 KBS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우리동네 예체능'이 리우 올림픽 특집이 끝나면 대대적인 변화를 하려고 논의 중이다. 하지만 현재 논의 중인 단계로 시즌2라고 명명하기에는 이른 단계다. 대대적인 변화가 있다면 시즌2가 아닌 새로운 프로그램명이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강호동은 이후 출연도 확정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수근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지쳐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건강충전 프로젝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현재는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선전 기원특집을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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