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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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V.O.S. 박지헌이 다섯째의 아빠가 된다.

27일 박지헌의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8월 말 출산 예정인 것이 맞다. 아내와 박지헌 모두 아이들을 정말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어 “박지헌은 여러명을 낳아서 화목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다. 아마 여섯째도 낳지 않을까 싶다”며 덧붙였다.

한편 2004년 V.O.S로 데뷔한 박지헌은 오늘(27일) 정오 솔로 싱글 ‘사랑폭발’을 발매했다. 겹경사를 맞은 박지헌은 앨범 발매를 후 본격적인 솔로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