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박해진이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화제되고 있다.
27일 오전 박해진 측은 헤럴드POP에 "박해진이 꾸준히 기부활동을 해왔다. 개인적으로 연탄 나르기나 일본 지진피해돕기 성금, 사랑의 열매 등의 봉사활동이나 기부를 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 앞서 보도된 기부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던 부분"이라고 말했다.
박해진은 바쁜 연예계 활동에도 불구, 꾸준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대중에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6년 동안 11억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기부 천사로 불릴 정도.
한편 박해진은 본인 전액 부담 하에 10주년 팬미팅을 개최한 바 있다. 최근에는 JTBC '맨투맨' 캐스팅에 확정됐으며 드라마에 이어 영화 '치즈인더트랩'에서도 유정 역을 맡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