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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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맥컬리 컬킨이 요정을 봤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쳐 눈길을 끈다.

7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맥컬리 컬킨은 여전히 동화 속에 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그는 지난 월요일 귀신의 일종인 요정 (레프러콘)을 봤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맥컬리 컬킨은 흐린 날씨에도 선글래스를 쓰고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을 한 채 한 가게에서 자신의 어깨에 요정이 앉아있다고 주장했다. 황당한 주장에 점원이 크게 당황할 정도였다고.

맥컬리 컬킨은 그동안 귀신과 요정같은 초자연 현상에 관심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영화 '애덤 그린스 알라딘'으로 10년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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