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서현진만이 '또 오해영' 수혜자가 아니었다. 김지석이 데뷔 이후 최고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배우 김지석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또 오해영'에서 예지원과의 러브라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영중인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도 뇌가 섹시한 스타로 맹활약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호감 이미지를 갖고 있는 김지석에 대한 업계 관심은 폭주했고, 이는 광고 증가로 이어졌다. 김지석은 '또 오해영' 종영 후 맥주, 음료, 속옷 등 다양한 브랜드와 광고계약을 체결했고, 다른 광고와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에 대한 관심은 '또 오해영'으로 몸값이 수직상승한 서현진만큼이나 뜨겁다.
광고뿐 아니라 작품, 예능, 화보, 인터뷰 러브콜도 상당하다. 본업인 연기와 예능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김지석이기에 이같은 현상은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한편 김지석은 현재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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