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8일 방송된 tvN'아버지와 나'에서 여행 초보 윤박 부자가 스위스 루체른에서는 계획적인 모습을 보였다.

스위스에서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이던 윤박 부자는 루체른에 도착하자 제대로 계획한 곳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밤 부터 윤박이 루체른에 대해 공부한 모습을 보이며 '루체른'에 대한 애정이 있음을 시사했다.

하지만 루체른의 날씨는 윤박 부자의 바람과는 달리 흐린 날씨로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여 윤박 부자를 불안케했다. 결국 우산을 꺼내 들며 비를 피하고자 했으나 비가 아닌 우박이 쏟아지며 윤박 부자를 당혹케했다.

윤박 부자는 우박을 보며 "소금 같다"며 긍증적인 자세를 보이며 계획을 바꾸는 모습을 보였다. 윤박과 그의 아버지는 "기억에 남겠다"며 비오는 루체른에 대해 이야기 하며 웃음을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진짜 긍정적이더라"며 윤박에게 질문하자 윤박은 "그럼 어떡해 하냐 비오는데"며 웃음을 보이며 "핸드폰에 카펠교 사진이 두 장 밖에 없다 스위스라는 나라에 또 한 번 와야 겠다 생각했다"며 루체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 긍정적인 루체른 여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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