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8일 방송된 tvN'아버지와 나'에서 윤박부자의 잊지 못할 스위스 여행기가 그려진 가운데 다음 주 아버지를 위한 아들들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윤박은 아버지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박은 패러글라이딩을 타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불안해 하는 기색을 여실히 보여주며 "이거 끊어지는거 아니야"며 겁먹은 모습을 선보였다.

하지만 아버지와 함께 스위스 하늘을 나는것에 성공해 두 부자의 행복한 모습을 예고했다. 이어 발길 닿는 대로 일본 여행을 즐기던 남희석 부자는 물고기를 좋아하는 아버지를 위해 아쿠아리움에 방문해 돌고래 쇼로 행복한 미소를 짓는 아버지의 모습을 예고했다. 아쿠아리움에 이어 낚시용품점에 방문해 신이난 아버지의 모습을 선보이며 남희석은 "내 지갑도 다 털렸다"며 아버지를 위해 아낌없이 베푸는 모습을 보였다.

로이킴의 아버지는 "한국 사람이 하는 중국집을 찾을 수 있을까"의 말로 시작해 라오스의 짬뽕 가게 찾기에 돌입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하지만 찾는 곳 마다 번번히 문을 닫아 과연 제대로 중국집 찾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아들들에게 뜻밖의 아버지들의 선물이 공개돼 감동의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예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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