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나운서 오정연이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12년째 다니는 치과. 미루고 미루던 치과 정기점검+스케일링. 올해 가기 전 실천하고 새해 맞이! 충치무 이상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치과에 방문해 정기점검을 받고 스케일링을 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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