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성미가 故 허참을 그리워했다.
31일 개그우먼 이성미의 개인 채널에는 “나의 언니 같은 오빠가 생일 지났다고 밥도 사주고 선물도 챙겨줬어여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옛날 사진 속에 우리의 추억이 있네요 보고 싶은 허참아저씨!!”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이성미는 과거 촬영 중 이홍렬, 이경실, 故 허참 등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의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대기실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이들의 돈독한 우정을 느낄 수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이성미는 사진 속 허참의 모습에 그리움을 나타내 애틋함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故 허참은 지난 2022년 2월 1일 간암 투병 중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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