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 수습을 돕고자 2천만 원을 기부했다.
31일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의 개인 채널에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제이쓴은 홍현희와 함께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천만 원을 기부한 내역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제주항공 여객기가 무안공항 활주로 착륙 과정에서 공항 외벽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179명의 희생자가 생겨났다. 이에 제이쓴과 홍현희는 애도의 마음을 담아 피해 수습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로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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