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션 채널
사진=션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션이 아내 정혜영과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그룹 지누션 멤버 션은 최근 “혜영이와 함께 해서 더욱 행복했던 연탄 봉사”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둘 안에서 차고 넘치는 행복을 드리기에 계속 나눌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늘 더 행복해!”라고 흡족해했다.

또한 션은 “178번째 션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라고 홍보도 잊지 않았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같이 연탄 봉사 하러 간 션, 정혜영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 부부의 선함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션은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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