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넷플릭스 측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오징어게임’ 시즌3 출연설을 부인했다.
1일 넷플릭스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오징어게임’ 시즌3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출연 관련 “근거 없는 소문”이라며 선을 그었다.
이날 한 매체는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올해 여름 공개되는 ‘오징어게임’ 시즌3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분량은 많지 않으며, 극비리에 촬영이 진행됐다고.
앞서 ‘오징어게임’ 주역 배우 이정재와 황동혁 감독 등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러브콜을 보냈던 만큼, 이들의 만남이 성사된 것인지 기대가 모였으나 넷플릭스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이를 부인했다.
한편 지난달 26일 공개된 ‘오징어게임’ 시즌2는 공개 첫 주 기준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본 콘텐츠로 꼽히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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