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두나/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배두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가 추모에 이어 새해 인사를 남겼다.

배우 배두나는 지난 1일 “다사다난했던 2024년이 지났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객기 참사로 희생된 모든 분을 추모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배두나는 “2025년 새해가 밝았지만 아직 슬픈 마음이 가시지 않네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모두 힘내시고 새해에 더 무탈하시고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라며 “Happy new year everyone, I wish you a healthy and joyous 2025”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배두나는 최근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을 공개했다. ‘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지닌 엄마가 가족들과 합심하여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서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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