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석천 채널
사진=홍석천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석천이 새해 인사를 남겼다.

배우 홍석천은 지난해 12월 31일 “Happy new year”이라며 “지난 과거에서 배우고 느낀 모든 것이 다가오는 내일에 더 현명하고 지혜롭게 쓰일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고 기원했다.

이어 “내가 알고 있고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홍석천은 “마음이 힘들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도와주세요”라며 “한 살 더 먹어가며 나잇값 하는 사람 되게 도와주세요”라고 바람을 표했다.

한편 홍석천은 ‘홍석천이 팔로우하면 뜬다’ 증언에 걸맞게 몇 년간 모은 미남 보석들을 소개하는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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