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한혜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출연해 깔끔한 집과 더불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17년 차 모델 한혜진은 “오래 일한 유일한 싱글 모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한 한혜진은 전현무가 키가 어떻게 되는지를 묻자 “177cm”이라고 답했고 전현무와의 키 차이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혜진은 다리로 커튼을 제치고 굴욕 없는 모습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혼자산 지는 7년이 됐다. 미국에서 3년간 생활하고 부모님과 함께 살게 될 때에 불편하다고 느낀 후 독립할때가 됐다고 생각 독립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일어나자 마자 한혜진은 아침부터 순댓국을 주문했고, 트레이너에게 전화를 걸어 “한달만에 운동을 한다”라고 말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혜진은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라며 5월까지의 핫섬버 시즌이 지나고 비시즌이 왔기 때문에 몸매 관리에 소홀히 하고 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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