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황치열이 초심으로 돌아갔다.
2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황치열이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보드를 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황치열은 “데뷔한지 10년 만에 콘서트를 하게 됐는데 어떤 마음으로 준비를 할까 고민하다가 과거의 초심으로 돌아가 준비하자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에 황치열은 한강 시민공원을 찾아 과거 열심히 탔던 보드를 타기 시작했다. 한강을 찾은 황치열을 알아본 시민팬들은 황치열에게 몰렸다. 황치열은 어린이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팬들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허니’ 춤을 추는 등 즉석 공연을 선보였다.
황치열은 보드를 타며 “옛날 생각이 난다”며 보드를 즐기기 시작했고 보드 고수들에게 다가가 한수 가르쳐 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보드 동호회 사람들은 황치열에게 실력을 보여달라고 했고 황치열은 보드를 타다가 벌러덩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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