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DJ박명수는 “3월에 친구가 결혼하는데 전남친이 온다고 한다”며 갈지 고민이라는 사연에 “무슨 상관이냐. 요즘 쿨하지 않나. ‘잘지내?’ 하면 되는거지”라고 답했다.

이어 “요즘 우리나라에도 미국 사고방식으로 사는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 이해가 안가는 경우도 되게 많다. ‘어떻게 저렇게 살지’ 할 때도 있지만 자기가 행복하면 된다”면서 “남이 두 번 결혼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 신경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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