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향기 채널
사진=김향기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향기가 새해 인사를 건넸다.

배우 김향기는 지난 1일 “그저 반갑게만 맞이하기에는 어려운 새해이지만 올해는 비통할 일 없는 건강한 새해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5년 건강하세요. 무탈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12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있었던 만큼 김향기 역시 슬픔 속 새해 인사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향기는 영화 ‘한란’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한란’은 제주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으로 한 모녀의 고군분투 생존기에 관한 이야기다. 김향기는 극 중 20대 엄마 ‘아진’ 역을 맡아 당시의 제주 여성들의 삶의 강인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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