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브스턴스’가 16만 고지를 넘어섰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서브스턴스’가 지난 1일 누적 관객수 16만 249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개봉 22일째 16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2024년 개봉한 독립예술영화 외화 중 ‘존 오브 인터레스트’(누적 관객수 20만 4134명)에 이어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고, ‘가여운 것들’(누적 관객 수 15만 6159명)을 넘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서브스턴스’가 보디 호러 장르라는 높은 장벽에도 불구하고, CGV 골든에그지수 91%의 높은 만족도와 신작들의 공세에도 여전히 화제의 중심에 서서 장기 흥행을 이끌고 있다는 것에서 더욱 주목할 만한 성적이다.
‘서브스턴스’는 나, 그리고 더 나은 버전의 나와의 지독한 대결을 그린 논스톱 블러디 스릴러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