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초바 채널
미초바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래퍼 빈지노의 아내이자 독일 모델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새해 일상을 공개했다.

2일 미초바는 자신의 채널에 떡국 먹는 사진을 게재했다. 미초바는 사진과 함께 “Wishing you a happy new year 2025”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초바는 떡국을 먹고 있다. 달걀 지단과 김이 고명으로 올라간 떡국을 먹으며 새해를 의미있게 보내고 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최근 미초바가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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